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장에서 입장용 손목 팔찌 수백 개가 도난당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경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티켓부스에서 한 남성이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를 탈취해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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