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공 전북 정읍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생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 이내에 질병 등의 사유로 입원 치료를 받은 관내 출생아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2024년에는 27명에게 총 1052만 9000원을, 2025년에는 24명에게 총 810만 7000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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