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운영 중인 동리시네마가 노후화된 영사 시스템과 스크린을 최첨단 장비로 전면 교체하면서 지역 문화 거점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11일 고창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동리시네마는 2024년 1관 영사기 교체에 이어 최근 2관 영사기까지 최신형 레이저 모델의 추가 도입을 완료했다.
고창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작은영화관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이웃과 감동을 공유하는 소중한 공동체 거점"이라며 "이번 영사기·스크린 전면 교체를 통해 군민들이 거주지에 따른 문화적 차별 없이 최고의 관람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 영상문화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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