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6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친중 성향의 대만 제1야당 대표는 11일 '국부' 쑨원(孫文·1866∼1925)을 기리는 행보를 이어갔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정리원 대만 국민당 주석(대표)은 이날 오전 베이징 근교 샹산(香山)의 사찰 비윈쓰(碧雲寺)를 방문해 의관총에서 쑨원에게 경의를 표했다.
중화민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쑨원은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에서 모두 존경받는 드문 인물로, 정 주석은 지난 8일 중산릉을 참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