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맨유는 리그에서 3위를 달리고 있다.
공신력이 뛰어난 '스카이 스포츠'는 캐릭 감독이 다음 정식 감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다.
캐릭 감독 역시 "맨유 감독직을 맡으며 겪는 일들 중에는 오랫동안 알고 있었던 부분들이 있다"며 맨유에 있는 것이 익숙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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