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의 한 대형 한식 뷔페 및 배달 전문 업체에서 비상식적인 조리 방식과 불결한 위생 상태로 음식을 제조해 온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1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올해 초 해당 업체에서 근무했던 제보자 A씨는 하루 700~800인분의 음식을 만드는 주방 내부의 참혹한 실태를 영상으로 고발했다.
주방장은 조리 중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담배를 피우고 있었으며, 식기세척기 내부에는 냉동 고기가 무더기로 들어가 해동되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