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의 박준연(광천중 1)이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처럼 성장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박준연은 11일 충남 서천군 레포츠공원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 백호(13세 이하)에서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 상대로 선발 투수 겸 4번타자로 출전했다.
경기 후 만난 서천군 유소년 야구단의 김장군(36) 감독은 팀 승리의 주역인 박준연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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