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앵포에 따르면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10일(현지시간) 저녁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전기화 전략을 발표했다.
르코르뉘 총리는 이런 상황에서 탈피해 "프랑스를 더 독립적으로 만들기 위해 전기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생활 분야의 전기화 지원 규모를 연간 55억 유로(약 9조5천억원)에서 2030년까지 100억 유로(약 17조원)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르코르뉘 총리는 전기차 확대 프로그램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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