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단이 이란과 종전 협상을 위해 11일(현지시간)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이란 타스님 통신은 이란측 대표단이 71명이라고 전했다.
양측 대표단이 마주 앉게 된다면 이는 1979년 양국 외교 관계가 단절된 이후 최고위급 회담인 동시에 지난 2015년 이란 핵협상 타결 후 처음으로 열리는 양국 공식 대면 협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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