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유치원연합회는 1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선에 출마한 A 예비후보가 SNS에 게시한 '간담회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5일 구미시 소재 카페에서 이철우 예비후보와 유치원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간담회를 가졌고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1인당 53만 원 상당의 고가 화장품 세트가 제공됐다고 주장했다.
A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기간 중 이철우 예비후보를 상대로 각종 의혹을 제기해 왔으나 이철우 캠프는 해당 의혹들이 사법부를 통해 허위성이 확인된 사안이라며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을 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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