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에서 열리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장 티켓부스에서 입장용 손목 팔찌가 대량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도난된 손목 팔찌는 공연장 입장을 위해 관람객에게 배부되는 확인용 물품으로 티켓 확인 절차 이후 착용해야 공연장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최종 입장 수단이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 검거를 위해 CCTV 분석과 주변 탐문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도난된 팔찌가 부정 입장 등에 악용되지 않도록 공연 주최 측과 협조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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