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로 불리는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의 성적을 낸 김민솔은 2위 마다솜을 2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로 12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지난해 2부 투어에서 4승, 1부 투어 2승을 거둔 김민솔은 올해 시즌 초반부터 승수를 추가할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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