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461억 추경 확정···고물가 속 ‘취약층 민생 안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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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3461억 추경 확정···고물가 속 ‘취약층 민생 안정’ 총력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정부가 취약계층 민생 안정을 위해 34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한다.

사회복지시설에 청년을 배치해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을 통해 약 480명의 복지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아동권리보장원의 입양 전담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과 보호자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활동서비스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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