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남부와 북부를 잇는 구간에는 화사하게 핀 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벚꽃길을 따라 걷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마이산 벚꽃길의 백미는 약 2.5km 구간에 걸쳐 조성된 ‘벚꽃 터널’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마이산 벚꽃은 자연과 어우러진 특별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며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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