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일본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았다.
일본 '스포니치'는 10일(한국시간) "전 일본 대표팀 감독 자케로니는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일본을 꼽았다"라며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월드컵 우승 후보로 일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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