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의 거처인 고쿄(皇居)에 무단으로 들어간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통상적으로 궁에 들어갈 때는 문 앞에 서있는 경찰이 신분을 확인한다.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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