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만 명이 넘는 '아미'(팬덤명)와 함께 '아리랑' 투어의 돛을 올렸다.
고양으로 향하는 지하철 3호선은 서울 시내 구간부터 전 세계에서 온 '아미'로 가득 찼다.
팬들은 보랏빛 후드티나 스웨트셔츠, 멤버 얼굴이 그려진 가방, 방탄소년단 로고 페이스페인팅 등의 차림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