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나흘째 행방 묘연…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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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나흘째 행방 묘연…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지난 8일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 수색 작업이 나흘째 이뤄지고 있다.

수색대는 탈출한 늑대가 굴을 파고 숨었거나 비 때문에 열화상 카메라에 제대로 잡히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 관계자는 "확실히 낮보다는 야간에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으로 확인하면 이동하는 개체를 찾는 게 훨씬 수월하다"라며 "오늘(11일)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야간 수색에 집중해서 늑구(늑대)를 빨리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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