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AS'는 이 장면에 대해 "전 주심 알베롤라 로하스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음바페가 드리블을 하는 과정에서, 수비수가 그 움직임을 따라가려다 팔로 음바페의 얼굴을 가격했다.
'AS'의 부국장은 경기 중계 도중에 "VAR 심판이 저 장면을 넘어갔다는 것은 스캔들이다.정말 지긋지긋하다.레알 마드리드가 경기를 못 했을 수도 있다.하지만 규정은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이제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리그 우승 경쟁이 사라지길 바라고 있는 건가?"라며 "이건 리그도 아니고 재앙이다.현장에 있는 주심은 못 볼 수 있어도 VAR 심판은 그럴 수 없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레알의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 또한 "내 기준에서 이건 여기 지구에서도, 달에서도 페널티킥이다"라며 "VAR은 본인들에게 유리할 때만 개입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하지 않는다.이건 너무나 명백한 상황이다.우리는 그동안 심판들과 많은 일이 있었다.늘 보던 식이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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