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우면 말을 해야지" LG 배재준, 끝내 햄스트링 미세손상 진단→2주 이탈 불가피…사령탑 아쉬움 토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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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우면 말을 해야지" LG 배재준, 끝내 햄스트링 미세손상 진단→2주 이탈 불가피…사령탑 아쉬움 토로 [잠실 현장]

배재준은 지난 10일 SSG와 1차전 팀이 9-1로 앞선 7회초에 등판했다.

선두타자 박성한을 볼넷으로 내보낸 배재준은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삼진, 최정을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11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햄스트링에 1cm도 안 되는 아주 미세한 손상이 있다"고 밝히며 "(마운드가) 미끄러우면 와서 좀 다져달라고 하면 될 것 아닌가.그것도 실력이다.어쨌든 조금이라도 손상이 있는 거니까 2주는 안 움직여야 한다"라고 강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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