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격감이 좋지 못했던 베테랑 유강남 대신 백업포수 손성빈을 선발 포수로 기용했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 10일 게임에 앞서 "유강남이 워낙 타격감이 안 좋다.타격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손성빈이 나가는 게 낫다"며 유강남의 페이스가 올라오지 않는다면 기회를 주기 어렵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유강남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286(21타수 6안타) 3홈런 7타점 OPS 1.185로 좋은 타격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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