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박철우(42) 감독대행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5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박 감독은 선수 시절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을 뛰며 564경기를 소화했다.
박철우 감독은 지난 2023~24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는데, 이후 방송 해설자로 활동하다 지난해 4월 우리카드의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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