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협상단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에 미군의 오폭 사건으로 숨진 어린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들고온 것으로 10일(현지 시간) 확인됐다.
갈리바프 의장은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는 항공기에 오폭 사건으로 숨진 학생들의 사진과 가방을 좌석마다 놓아둔 모습도 공개했다.
미국과 이란 협상단은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 협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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