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담', 모두 사실이었다..."카메라 다 꺼졌는데" '보검매직컬' PD가 밝힌 인성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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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미담', 모두 사실이었다..."카메라 다 꺼졌는데" '보검매직컬' PD가 밝힌 인성 [엑's 인터뷰②]

([엑's 인터뷰①]에 이어) '보검매직컬' 손수정 PD가 배우 박보검을 극찬했다.

'보검매직컬' 9회에서는 박보검이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출장 이발 장면이 그려졌다.

손 PD는 "방송에는 담기지 못했는데 마지막 날 아예 모든 촬영도 다 종료되고 카메라도 꺼졌는데, 박보검이 밤늦게까지 미처 찾아 뵙지 못했던 집들을 들려 인사 드리고 거의 12시가 넘어 퇴근하셨다"며 "그 다음 날 바로 영화 촬영이라 출연진 숙소에서 하루 더 주무시고 가실 정도로 털털하고 진짜인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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