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유격수 대체자, 26년 전 '해태 타이거즈' 소환하다니…데뷔 11G 연속 안타→구단 신기록+韓 역대 6위 등극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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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 대체자, 26년 전 '해태 타이거즈' 소환하다니…데뷔 11G 연속 안타→구단 신기록+韓 역대 6위 등극 [대전 라이브]

데일은 1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투수 왕옌청과 맞붙어 우전 안타를 기록해 데뷔전 이후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종전 KIA 구단 기록은 해태 타이거즈 시절 타바레스가 2000년 6월 15일 무등 한화전부터 6월 29일 무등 LG전까지 세운 연속 안타 기록이었다.

데일은 올 시즌 지난 10일 경기까지 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4(37타수 12안타) 4타점 6득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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