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새 사령탑으로 이번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레전드' 박철우(41) 감독대행이 자체 승격했다.
박철우 신임 감독이 대행으로 지휘한 우리카드는 현대캐피탈과 PO에서 2전 전패로 물러났지만, 1, 2차전 모두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그는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을 뛰며 564경기에서 통산 6천623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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