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명 영정' 들고 협상장 가는 이란... 美에 '오폭 책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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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명 영정' 들고 협상장 가는 이란... 美에 '오폭 책임' 압박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 대표단이 미군 오폭으로 숨진 어린 희생자들의 영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강력한 대미 압박에 나섰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10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는 전용기 내부 모습을 공개한 모습 (사진=엑스, 뉴시스) 공개된 사진 속 전용기 좌석에는 승객 대신 지난 2월 ‘미나브 초등학교 공습’으로 희생된 여학생들의 영정 사진과 주인 잃은 책가방, 추모의 꽃송이가 놓여 있었다.

이란 측이 언급한 참사는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남부 미나브의 여자 초등학교를 공습하며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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