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은 올 시즌 삼성생명의 30경기 전 게임에 출전, 평균 22분 30초를 뛰며 5.3득점 3.8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상대 전력의 핵심인 이이지마 사키(6득점)와 진안(12점)을 잘 막았지만, 3점포 3방을 터트린 정예림(16점)을 막지 못해 패배하고 말았다.
12년 차 베테랑이지만, 그는 "생각은 그냥 백투백 게임이라고 하는데, 막상 경기장에 가서 몸 풀고 경기를 시작하면 긴장이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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