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감독상 수상→전직원 선물' 김기동 감독의 미소…"매번 쏘면 좋겠다, 언제든 준비돼 있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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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감독상 수상→전직원 선물' 김기동 감독의 미소…"매번 쏘면 좋겠다, 언제든 준비돼 있어" [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2~3월 성적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시상하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 김기동 감독은 사비로 서울의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쿠폰과 화장품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김기동 감독은 이 이야기를 꺼내자 웃으며 "나 혼자 한 게 아니라 선수들과 직원들이 많이 도와준 것"이라며 "월요일에는 선수들에게 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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