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구단과 엔리케 감독은 2030년까지 유효한 재계약에 대한 최종 합의에 거의 근접했다.구단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모든 것을 마무리 짓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출신의 엔리케 감독은 선수 시절에도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커리어를 쌓았지만, 지도자로서 더욱 높은 명성을 쌓았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이번 시즌에도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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