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환상골' 이승우 또 벤치…정정용 감독 "김승섭 잘하고 있어, 골만 터지면 된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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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 환상골' 이승우 또 벤치…정정용 감독 "김승섭 잘하고 있어, 골만 터지면 된다" [현장인터뷰]

전북 현대의 정정용 감독은 이승우 대신 또다시 김승섭을 선택한 것에 대해 김승섭이 득점은 없지만 경기력은 좋다면서 김승섭을 향해 신뢰를 보였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서울과 맞붙는다.

정 감독은 "매번 기록이 있을 것 같다.전북이 갖고 있는 역사와 결과가 있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에게도 이야기했지만, 그런 기록이 선수들에게는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동기부여가 될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이기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그런 부분들을 좋은 결과로 만들어야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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