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제자’ 송민규(27)의 전북 현대전 득점을 바랐다.
특히 전북은 서울과의 원정경기서 리그 13경기(11승2무) 동안 패배가 없다.
이날 선발 출전하는 송민규는 지난 시즌 전북 소속으로 서울과 리그 경기에서만 3골을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나솔’ 31기 순자 “응원 덕분에 버텨”…영자·경수에 감사
[SMSA] 구독자 75만 명 ‘달수네 라이브’ 이지훈 사업국장 “유튜브는 무한 경쟁의 무대, 활용 전략이 중요”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작살 나”…사전투표 독려
[단독] 싸이 ‘흠뻑쇼’ 광주서 못보나…광주월드컵경기장 “불허 방침, 소속사 아직 미고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