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혜안과 용기를 겸비한 애국자 김진 선배님을 추모한다.잊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별세한 김진 전 논설위원 추모한 한동훈 전 대표 이어 "원래 아는 사이는 아니었다.김진 선배님께서는 방송과 논평으로 어두울 때 혜안을 보여주시고 헤맬 때 길을 보여주시고 머뭇거릴 때 정신 번쩍 들게 해주셨다.그러다가 김진 선배님과 직접 인연을 맺게 됐다"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제 고비마다 연락하셔서 고언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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