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초고급 주택 단지인 한남더힐을 190억 원에 매입하며 생애 첫 내 집 마련을 마쳤다.
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한남더힐 전유면적 약 332㎡ 규모의 복층 구조 세대를 190억 원에 매입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해당 매물은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보유했던 것으로,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 체결 후 최근 잔금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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