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시장은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30년 만에 선거에서 해방된 올해 봄은 참 편안하게 맞이하는 봄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잡새들의 조잘거림은 무시해도 되고 시장에 나가도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좋다"라고 했다.
홍준표 "30년 만에 선거에서 해방된 올해 봄은 참 편안하게 맞이하는 봄날" 홍준표 전 시장은 "숨 막히는 다툼에서 벗어나서 좋고 거짓뉴스 만들어 비방으로 잔돈이나 버는 틀튜버들 꼴을 안 봐도 되니 좋다"라며 "제일 좋은 건 사람 같지 않은 정치인들을 상대하지 않아 참 좋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