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다 찍혔다…분당에서 2마리 한꺼번에 발견돼 난리 난 '멸종위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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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다 찍혔다…분당에서 2마리 한꺼번에 발견돼 난리 난 '멸종위기 동물'

하늘다람쥐는 천연기념물 제3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돼 국가 차원의 보호를 받고 있는 동물이다.

"바닥은 위험해요"…나무 위를 쉬지 않고 오가는 하늘다람쥐 영상에는 하늘다람쥐가 나무 아래쪽이나 인공 둥지 위에서 꼬리를 들고 배변하는 모습, 그리고 빠르게 나무 위를 오르내리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포착됐다.

이은희 맹산환경생태학습원 환경교육 강사는 SBS와 인터뷰에서 "천적을 피해야 하기 때문에 바닥에 내려오면 위험하다"며 "그래서 나무 위에서 주로 활동하고, 잠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버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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