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의 대명사로 불리는 바카디에는 19세기 쿠바에서 시작된 증류·숙성 공정과 숯 여과, 그리고 160여 년 동안 축적된 브랜드의 시간이 담겨 있다.
맑고 투명한 색상을 띠는 ‘카르타 블랑카(Carta Blanca)’는 오크통에서 최소 1년 이상 숙성한 뒤 숯 여과를 거쳐 색을 뺀 화이트 럼으로 가볍고 산뜻한 향이 특징이다.
쿠바 산티아고의 작은 증류소에서 출발한 바카디는 망명이라는 시련 속에서도 고유의 효모와 상표권을 지키며 본연의 풍미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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