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컷 통과에 성공한 임성재가 '새 티셔츠'를 입은 것이 버디의 행운으로 이어졌다며 기뻐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까지 1오버파 145타를 적어내며 공동 32위로 컷을 통과했다.
2020년에 준우승하고 2022년 공동 8위, 지난해 공동 5위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중 마스터스에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 온 임성재에게는 남은 이틀 더 치고 올라갈 기회가 충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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