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가 부러진 이치로의 동상.(사진=AFPBBNews) 시애틀 구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프랜차이즈 스타 이치로의 동상 제막식을 개최했다.
시애틀이 영구결번 선수 동상을 세운 것은 켄 그리핀 주니어, 에드가 마르티네스에 이어 이치로가 세 번째다.
시애틀 구단은 부러진 배트를 즉시 보수한 뒤 제막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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