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오후 11시45분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같은 한국의 심유진(세계 19위)를 맞아 1게임을 21-14로 따냈다.
안세영은 2게임도 따낼 경우 결승에 오른다.
심유진과의 준결승 2게임까지 따내면 3년 만에 이 대회 결승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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