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보고타3쿠션월드컵 악연 끊나” 세 번째 출전만에 첫 16강 진출…‘첫 출전’ 최완영도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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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보고타3쿠션월드컵 악연 끊나” 세 번째 출전만에 첫 16강 진출…‘첫 출전’ 최완영도 16강

콜롬비아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조별리그, 조명우 2승1패로 A조 2위, 최완영도 D조 2위(2승1패), 두 선수 모두 보고타대회 첫 16강 조명우와 최완영이 나란히 조2위로 보고타3쿠션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조별리그에서 A조 2위(2승1패), 최완영(광주)은 D조 2위(2승1패)로 16강에 올랐다.

보고타대회에서 2024~2025년 연속 32강서 탈락했던 조명우에게는 첫 16강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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