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3차 민생지원금으로 불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한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거주자는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을 받는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지방정부 앱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며 신청 다음 날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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