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없는 한동희, 김태형 감독은 그래도 괜찮다?…"지금처럼 타율 높으면 좋아"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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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없는 한동희, 김태형 감독은 그래도 괜찮다?…"지금처럼 타율 높으면 좋아" [고척 현장]

한동희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복무 중이던 지난해 퓨처스리그 100경기 타율 0.400(385타수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OPS 1.155로 무시무시한 장타력을 보여줬다.

김태형 감독은 10일 키움전에 앞서 "한동희한테 당연히 장타력을 바라고 있다"면서도 "지금 타격하는 유형이나 (궤적) 이런 게 장타가 나올 그런 스윙이 아직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롯데는 일단 2026시즌 초반 팀 홈런 15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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