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공지능(AI) 스타트업과 국립 연구기관이 연구자의 정보 유출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신용조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1일 보도했다.
일본 AI 기업 프론테오(FRONTEO)와 국립건강위기관리연구기구는 연구자의 정보 유출 가능성을 수치화해 보여주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 연내 일본 연구기관에 제공할 방침이다.
이 기술에 일본과 미국 정부 등이 확보한 정보를 반영하면 연구자별로 기술 유출 위험 지수가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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