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혜진은 “그동안 (교수로) 학교도 다니고 그림도 그렸다”며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발표한 듀엣곡 ‘신의 한 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장혜진은 성시경의 ‘두 사람’도 라이브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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