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아이돌 '꽃스님'이 건넨 위로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교계 아이돌 '꽃스님'이 건넨 위로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그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용해온 이름 '꽃스님'(kkotsnim)이란 필명으로 낸 책 이름은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스님은 이 책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솔직히 털어놓고, '출가수행자' 승려로서 지금까지 걸어온 수행의 여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수행자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내가 가진 것, 내가 배운 것, 내가 깨달은 조각들을 기약 없이 내어주는 사람.누가 알아주든 말든,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향기를 피워내는 사람.(중략) 수행자는 한 송이 꽃이며, 마땅히 꽃이 되어야 한다." (88∼90쪽).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