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금정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전 세계 30여 개국 80여 명의 프로 선수가 참가하는 부산오픈을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총 67경기가 펼쳐지는 이번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단·복식 결승전은 마지막 날인 4월 19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된다.
이를 통해 테니스 팬들에게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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