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 추진...업체당 500만 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시,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 추진...업체당 500만 원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음식점업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스타 셰프의 전문 진단과 실질적 환경 개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0개 업체에는 분야별 스타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경영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을 이끄는 핵심 점포로 거듭나게 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