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인 ‘BJP’ 유리 프로하스카(33·체코)와 3위 ‘블랙 재그’ 카를로스 울버그(35·뉴질랜드)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챔피언 ‘포아탄’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120.2kg) 도전을 위해 타이틀을 반납했고, 2연승의 프로하스카와 9연승의 울버그에게 공석인 왕좌를 놓고 겨룰 기회가 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선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와의 명승부로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컵 스완슨(42·미국)이 은퇴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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