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을 후반 교체 카드로 투입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강등 위기에 더욱 몰렸다.
오른쪽 황희찬.(사진=AFPBBNews) 울버햄프턴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와 발렌틴 카스테야노스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웨스트햄에 0-4로 패했다.
이 패배로 최하위(20위) 울버햄프턴은 최근 2승 1무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네 경기 만에 패배를 기록하며 승점 17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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